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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선물에 행복…부자구먼" '사업가♥' 기은세, '청담동 며느리' 느낌 물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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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기은세가 알찬 추석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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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은세는 21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2021.9.21 추석날"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곱게 한복을 차려 입고 단아한 미소를 짓고 잇는 기은세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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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은세는 "형님네 가는 길"이라며 곱게 싼 선물 보자기를 가지고 시댁으로 향했다.

또 기은세는 "화려하게 꾸며줬네" "부자구먼"이라며 아이들과도 즐겁게 놀아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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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은세는 명품브랜드로부터 추석선물을 받아 기쁜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기은세는 2012년 12살 연상의 미국 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행복한 결혼 생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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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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