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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 3연승을 내달리다 최근 2경기에서 각각 0대3 스코어로 참패해 7위에 머문 토트넘은 5경기에서 단 3골을 넣었다. 최다득점팀인 3위 맨유보다 10골 적다. 최소득점 순위 16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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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득점(xG) 자체가 20위(4.42)다. 현시점 '득점을 할 것이라는 기대치'가 가장 낮은 팀이 바로 토트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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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포이자 지난시즌 리그 득점왕인 해리 케인은 개막 후 4경기째 침묵 중이다. 2015~2016시즌 이후 5년만에 찾아온 최악의 부진에 허덕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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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돌격 성향을 지닌 조력자인 루카스 모우라와 스티븐 베르바인이 동시에 부상으로 빠졌다.
올시즌 출범한 누누볼은 이도저도 아닌 색깔을 지녔다는 혹평을 받고 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