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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가구 전시회를 찾은 제이쓴의 추석 연휴 마지막날 일상이 담겨있다. 프로그램을 통해 알게 된 지인의 초대로 전시회를 찾았다는 제이쓴. 인테리어 디자이너인 만큼 집중해서 다양한 작품들을 눈에 담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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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쓴은 "'컴백홈' 프로그램 할 때 인연으로 가구디자이너들을 위해 많은 노력하시는 대표님의 초대로 K가구의 현재와 미래란 타이틀 아래 좋은 작품들 눈에 가득 담아 갑니다"라면서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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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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