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의 남편 제이쓴이 훈훈한 비율을 자랑했다.
제이쓴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현희 일 나가서 혼자 온 전시"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가구 전시회를 찾은 제이쓴의 추석 연휴 마지막날 일상이 담겨있다. 프로그램을 통해 알게 된 지인의 초대로 전시회를 찾았다는 제이쓴. 인테리어 디자이너인 만큼 집중해서 다양한 작품들을 눈에 담고 있는 모습이다.
이때 제이쓴은 모자부터 의상, 신발까지 올블랙 패션으로 시크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여기에 우월한 비율과 큰 키를 자랑 중인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제이쓴은 "'컴백홈' 프로그램 할 때 인연으로 가구디자이너들을 위해 많은 노력하시는 대표님의 초대로 K가구의 현재와 미래란 타이틀 아래 좋은 작품들 눈에 가득 담아 갑니다"라면서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고 덧붙였다.
한편 제이쓴은 방송인 홍현희와 2018년 결혼했으며 TV조선 '와카남'에 출연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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