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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아 "그만 아프고 싶다" 무릎 주사까지...'골때녀'에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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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한채아가 무릎 통증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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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아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무릎 주사 3주 차... 그만 아프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채아는 무릎 주사를 맞은 후 무릎에 반창고를 붙이고 있는 모습. 한채아는 축구 연습 탓인지 다리 곳곳에 멍든 흔적이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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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채아는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FC 국대 패밀리 주장을 맡아 활약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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