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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나룸마는 베테랑 케일러 나바스에 밀려 시즌 초반 제한적으로 출전하고 있다. PSG의 9경기 중 2경기에만 출전했다. 가깝게는 지난 22일 메스와의 리그앙 경기에서 벤치를 달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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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에는 앙헬 디 마리아, 레안드로 파레데스, 마르퀴뇨스, 네이마르 그리고 리오넬 메시 등 남미 출신 선수들이 즐비하다. 나바스 역시 남미(코스타리카)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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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AC 밀란 출신인 돈나룸마를 유벤투스와 연결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돈나룸마는 자유계약 신분을 얻는 지난해 여름 유벤투스와도 링크가 떴다. 당시엔 막시밀리아노 알레그리 유벤투스 감독이 보이치에흐 슈쳉스니를 선호하면서 영입이 성사되지 않았지만, 올시즌 초반 슈쳉스니는 팀의 부진과 맞물려 크게 신뢰를 받지 못하고 있다. '잔루이지 부폰의 후계자'로 여겨지는 돈나룸마가 매력적으로 다가올 수 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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