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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준희가 남편과 나눈 메시지가 담겼다. 김준희의 남편은 김준희에게 "여보 사랑해. 아까 포옹 받는데도 포옹 해주는데도 너무 좋아서 또 끌어안고 싶어"라는 메시지를 보냈고 김준희는 감동 받은 듯 "히 사랑해요"라고 화답했다. 결혼 2년차가 된 신혼 부부의 여전히 달달하고 애틋한 애정 가득한 일상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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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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