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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로펌에서 활약하며 화제를 모은 서동주는 "나는 생존의 아이콘이다. 나는 천재 같이 보이는 스타일이 아니다. 오히려 허당이기도 하다. 사실 미국 로펌 인턴에 60번 지원해 59번 낙방했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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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박나래는 "서동주가 냉동난자가 생각이 있다라고 하던데"라며 말문을 열었고 서동주는 "예전에 방송에 나갔을 때 혼자 싱글이었다. 그래서 '냉동 난자를 생각해 봐야겠다'라고 했었다"며 쿨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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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서동주는 첫번째 키워드 '예의'에 대해 "미국과 한국이 다른 예의 중 하나는 '문을 잡아 주는 것'이라고 말하며, 미국에서는 저 멀리서 오고 있어도 문을 잡고 기다려 준다"며 "하지만 남자친구가 모르는 여자를 위해 문을 잡아주면 짜증날 것 같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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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사연인 직장 상사의 사연을 듣고 난 후 서동주는 "나도 그런 적이 있다. 우리 집으로 상사가 꽃을 보냈다. 근데 주소를 알려 준 적이 없다. 그래서 사람들이 동주에게 왜 그랬냐고 물었도니 그 상사가 '동주가 나 보고 웃어주는 거 못봤냐'라고 하더라. 근데 난 웃상이다"고 선을 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