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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현역 생활 지속 및 은퇴 여부를 두고 숙고했던 민병헌은 26일 현역 은퇴를 최종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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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뇌동맥류 수술을 받았던 민병헌은 은퇴 후 치료에 전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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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헌은 지난 8월 31일 말소된 뒤 2군에 머무르던 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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