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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빈의 키킹 동작과 전반적인 투구폼을 교정하기 위해서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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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할 부분을 찾은 듯 정코치는 키킹 동작 중인 곽빈의 뒤쪽을 파고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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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인 릴리즈 포인트를 곽빈에게 체득시키기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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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빈은 시속 150㎞대의 빠른 공을 갖고 있지만, 늘 제구력 불안이 따라다녔다.
원인은 불안한 릴리스 포인트는 였다.
어어진 제구력 난조는 많은 투구수를 낳았고 5회를 채우지 못하고 강판당하는 경기가 많았다.
하지만. 9월 들어 전혀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다.
지난 17일 SSG 전에서 6이닝 2피안타 2볼넷 11탈삼진 무실점 호투로 시즌 2승째를 따내더니 23일 광주 KIA전에서는 5⅓이닝 1피안타 무실점하며 2경기째 무실점 투구를 선보이고 있다.
안정감을 찾은 곽빈이 선발의 한축을 맡아 주면서 두산의 가을야구 희망은 더 커지고 있다.
잠실 =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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