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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3루수 겸 5번 타자로 선발출전한 김태진은 상대 선발 외국인 투수 가빌리오를 상대로 2구 133km짜리 슬라이더를 잡아당겨 우측 담장을 넘기는 만루 아치를 그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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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치열한 5강 싸움을 펼치고 있는 SSG의 발목을 계속 잡고 있다. 지난 25일 경기에서도 2-0으로 앞선 5회 대거 4득점에 성공하면서 7대1 승리를 거뒀다. 이날 역시 2-0으로 앞선 5회 5득점에 성공하면서 6회 초 현재 6-0으로 앞서있다. 광주=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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