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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아산은 26일 오후 아산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1' 31라운드에서 전남 드래곤즈를 상대해 0-0으로 비겼다. 이로써 충남아산은 승점 1점을 추가하며 9위에서 7위로 올라섰다. 박 감독은 "선수들이 준비했던 부분을 운동장에서 잘 표현해줬다. 일단 연패도 끊었고, 우리 장점이 계속 살아나는 경기를 보여준 것 같아서 다음 경기에 원하는 것이 나타나지 않을까하는 기대가 된다"며 선수들을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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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박 감독은 여전히 플레이오프 진출에 대한 희망을 버리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아직 5경기 남아있고, 우리가 목표로 세웠던 게 플레이오프 진출이기 때문에 선수와 스태프 모두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서 끝내봐야 알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열심히 한 것에 비해 3점을 챙기지 못해 아쉽다. 1점을 얻었지만, 다음 경기에 좀 더 좋은 시너지 나지 않을까 기대한다. 빨리 회복하고 원정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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