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 “흰머리 염색하다 두피 뒤집어져”..충격에 두 배나 커진 눈 by 박아람 기자 2021-09-26 10:49:41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그룹 신화 김동완이 염색약 부작용을 털어놨다.Advertisement김동완은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에 "흰머리 셀프 염색하다 두피가 뒤집어진 남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김동완은 헤어캡을 쓴 자신의 모습을 직접 카메라에 담고 있다. 예상치 못한 염색약 부작용에 충격을 받은 듯 깜짝 놀라 크게 뜬 두 눈이 코믹하다.Advertisement한편 김동완은 MBN '조선판스타'에 심사위원으로 출연 중이다. tokki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