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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의 손길을 그냥 넘어갈 수 없었던 유강남, 극구 사양하는 후배의 팔을 잡아당겨 받은 만큼 돌려주는 뜨거운 후배사랑(?)을 보여주며 즐거운 장면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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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타격감을 뽐낸 유강남은 사이클링히트까지 3루타 하나 만을 남겨뒀지만 아쉽게도 대기록을 만들어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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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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