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기록위원 1명, 코로나 확진 판정[공식발표] by 박상경 기자 2021-09-26 14:16:14 ◇스포츠조선DB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KBO(한국야구위원회)가 26일 기록위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AdvertisementKBO는 '코로나 대응 통합 매뉴얼에 따라 구단과 협의하여 선제적으로 접촉자를 선별하고 PCR 검사를 실시 중'이라며 '해당 인원들은 검사 후 모두 자택대기할 예정이며, 역학조사 결과에 따라 후속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