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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중계카메라가 토트넘 원정팬이 모인 곳을 비췄다. 그곳에는 자리를 박차고 떠나는 한 무리의 팬 모습이 잡혔다. 선수출신 해설위원인 게리 네빌도 전반 44분쯤 토트넘 팬들이 떠나고 있다고 생생히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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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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