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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강수정 가족의 주말 가족 저녁 식사 모습이 담겨있다. 아들을 꼭 끌어 안은 채 사진을 촬영 중인 강수정. 환한 미소에서 행복감이 느껴졌다. 청순한 분위기와 미모도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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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정은 "체크셔츠 정말 잘 어울렸는데 다음에는 흰색이나 블루셔츠 사달라고. 트레이닝복만 편하다고 입고 다니더니 많이 컸다"라며 "어찌나 많이 먹던지 대단하다 함. 요즘 사진 찍을 때 표정 정말 이상하게 하는 아들"이라고 덧붙이며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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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강수정은 지난 2008년 홍콩 금융 회사에 근무하는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결혼과 함께 홍콩 생활을 시작한 강수정은 지난해 상류층만 산다는 '리펄스 베이'로 이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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