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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반려견과 함께 남산 나들이 중인 이다해의 모습이 담겨있다. 반려견을 꼭 안은 채 사진을 촬영 중인 이다해. 긴 생머리에 민소매 원피스를 착용, 청순미 넘치는 분위기를 자랑했다. 이다해의 환한 미소와 배경은 한 폭의 그림을 연상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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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해는 "나이 들면 꽃이 좋아진다는데 나도 모르는 사이 꽃 사진이 많아졌네? 허허 이것 참"이라고 적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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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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