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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입한 관중' 스탯이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스탯이 초라하다. 슈팅, 드리블 성공, 키패스, 정확한 크로스, 정확한 롱볼, 일대일 경합 모두 '제로'다. 8차례 볼 소유권을 잃었고, 그라운드 경합 성공률은 20%(1/5)에 불과하다. 태클 1개가 그나마 눈길을 끄는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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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임 주제 무리뉴 현 AS로마 감독 체제에서 철저히 외면을 받았던 알리는 누누 체제에서 주전 미드필더를 꿰찼다. 시즌 초반 번뜩이는 플레이로 '부활'을 예고했지만, 점차 빛이 사그라들고 있는 모양새다. 컵포함 9경기를 치른 올시즌 1골1도움에 그쳤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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