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메시는 올림피크 리옹과의 UCL 1차전 경기 중 1-1로 팽팽하던 후반 31분 교체아웃 됐다. 교체 당시 메시가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을 노려보는 듯한 표정을 지어 논란이 있었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포체티노 감독의 판단이 옳았다. 메시는 정밀 검진 결과 왼쪽 무릎 타박상으로 인해 뼈에 멍든 것이 확인됐다. 메시는 이어진 메츠, 몽펠리에와의 경기에 뛰지 않았다.
Advertisement
포체티노 감독은 27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메시는 좋은 상황이다. 아마도 내일 경기 스쿼드에는 들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다만 아직 스타팅 11에 들지 안들지에 대해서는 결정하지 않았다"고 말을 아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