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탈리아 칼시오메르카토는 28일(한국시각) '첼시가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오렐리앙 추아메니의 영입전에 유벤투스가 뛰어들었다'고 했다.
Advertisement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강한 연계를 가지고 있는데다, 소속팀 웨스트햄이 '라이스는 1억 파운드 이상의 이적료를 받아야 한다'고 강하게 주장했다.
Advertisement
AS 모나코의 주전 수비형 미드필더다. 1m87의 큰 키에 좋은 신체조건을 지니고 있다. 프랑스 대표팀에서도 뽑혔다.
Advertisement
유벤투스는 체질 개선이 필요하다. 특히 중원 보강이 시급한 상태다. 추아메니가 목표다. 그의 이적료는 약 4000만 유로로 책정되고 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