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호날두의 추천으로 메뉴에 추가된 요리로는 바칼하우가 있다. 말린 대구를 소금에 절여 달걀과 함께 먹는 포르투갈 요리다.
Advertisement
하지만, 모두가 '호날두 메뉴'를 즐기는 건 아닌 모양이다. 클럽의 한 관계자는 "호날두가 선호하는 음식은 분명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다. 하지만 다른 선수들이 그것을 좋아하진 않는다"고 '더 선'과의 인터뷰에서 털어놨다.
Advertisement
호날두는 시즌 초반 5경기에서 4골을 넣으며 제몫을 톡톡히 하고 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