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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스퀘어가 개발 중인 신작 '앤빌(ANVIL)'은 다양한 캐릭터를 선택해 진행하는 탑다운 슈팅액션 게임으로 실시간 멀티플레이를 지원하며 PC 및 콘솔, 클라우드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플레이를 할 수 있다. 도쿄게임쇼는 미국 E3, 독일 게임스컴과 함께 세계 3대 게임쇼로 꼽히며 30일부터 10월 3일까지 온라인 방식으로 개최된다. 액션스퀘어가 개발한 '앤빌'은 X박스 및 5GX 클라우드 게이밍 부분 퍼블리셔인 SK텔레콤의 메인 라인업으로 참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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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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