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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는 이번 여름 토트넘의 간판스타 해리 케인 영입에 올인했다. 하지만 케인을 데려오는데 실패했다. 세르히오 아구에로가 떠난 뒤 스트라이커 포지션을 보강해야 하는데, 그 작업이 이뤄지지 않았다. 때문에 맨시티는 공격수 영입을 위한 검토를 계속해서 진행하고 있다. 일단 케인 영입 재도전에 대한 의사는 전혀 없고, 새 얼굴 찾기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내년 1월 겨울 이적 시장에서 파리생제르맹의 스타 킬리안 음바페를 데려올 것이라는 것도 그에 대한 소문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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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이리는 지난 시즌 니스에서 획기적인 시즌을 보냈다. 리그1 34경기에 출전해 12골 7도움을 기록하며 자신의 존재감을 알렸다. 크리스토프 갈티에 감독의 지도 아래 점점 성장하고 있다. 구이리는 이번 시즌에도 7경기를 뛰며 벌써 5골 2도움을 기록중이다. 빅클럽들이 탐낼 수밖에 없는 스탯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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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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