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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에는 자유의 몸이 됐지만, 팀을 찾지 못했다. 파리생제르맹, 에버턴, 아스널 등이 여러 팀들이 관심을 보인다는 보도가 이어졌지만, 정작 계약으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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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가 오리에를 노리는 이유가 있다. 주전 라이트백 다니 카르바할이 부상으로 쓰러졌다. 당장 대안이 필요한 레알 마드리드 입장에서 풍부한 경험을 가진 FA 오리에는 매력적인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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