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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 '007 스펙터' 촬영 이후 제임스 본드 은퇴를 선언하기도 햇던 다니엘 크레이그. 그는 마음을 돌려 '노 타임 투 다이'와 함께 하기로 결정한 가장 중요한 이유에 대해 묻자 "사실은 모든 부분이 중요했다.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007 스펙터'가 끝나고 '자. 이제 우리 정리하자. 우리가 하고자 하는 것은 다 했다. 난 이제 이정도면 007로서 할 만큼 다 했다'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했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러면 이제 어떠한 스토리가 어떻게 구성되어야 하는지, 어떻게 이 이야기가 매력있게 잘 전달될 것인지에 대해 고민했고, 재미있으면서도 훌륭한 많은 아이디어들을 내게 됐다. 그래서 이런 것들을 점점 개발하고 추가하면서 지금의 작품이 나오게 됐다"라며 "이번 영화는 저희를 위해서 만들어진게 아니라 관객분들을 위해서 만들었기 때문에 관객 여러분들도 정말 즐길 수 있을거라 믿는다"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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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사진 제공=유니버셜 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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