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독일 매체 스포츠1은 29일(한국시각) '얼링 할란드가 도르트문트를 떠나는 것은 일단 미지수다. 단, 내년 여름 떠날 가능성이 높다. 도르트문트는 이미 세 명의 선수를 대체 카드로 물색하며 영입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수많은 명문 클럽의 러브콜을 받은 그는 내년 여름 떠날 가능성이 농후하다. 이미 도르트문트 한스-요아킴 왓츠케 회장도 인정했다.
Advertisement
그는 2020년 1월 잘츠부르크에서 도르트문트로 이적했다. 67경기에서 68골을 기록, 분데스리가 최고 스트라이커 중 한 명으로 등극했다.
Advertisement
결국 도르트문트는 할란드의 공백을 메우기 위한 시도를 해야 한다. 일찍 돌입했다.
특히, 맨유는 이미 할란드 영입에 깊숙히 개입해 있는 상태다. 즉, 할란드 영입을 그대로 할 수도 있지만, 앙토니 마시알이 포함된 스왑딜+이적료 형태의 거래가 가능하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