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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김민재는 바이아웃과 같은 조건 등을 꼼꼼히 따진 끝에 페네르바체를 자신의 유럽 첫 클럽으로 택했다. 그리고 짧은 적응기간에도 불구하고 팀의 주전 센터백으로 빠르게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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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갈라타사라이는 지난여름 김민재 영입을 노렸다. 하지만 구단은 코펜하겐에서 젊은 수비수 빅터 넬슨을 영입했다. 김민재가 모든 축구팬의 찬사를 받는 이때, (갈라타사라이 팬들은)부락 엘마스 갈라타사라이 회장에게 이런 질문을 던지고 있다. '왜 김 대신 넬슨을 택했나요?'"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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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가 후방을 든든히 지키는 페네르바체는 수페르리그 7라운드 현재 5승 1무 1패 승점 16점을 따내며 선두를 달린다. 20개팀 중 가장 적은 5골만을 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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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