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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누 산투 감독은 수많은 비판에 대해 신경쓰지 않는다고 했다. 그는 "이것은 판결이 아니다. 판결에 대해 두려워하지 않는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나는 오로지 우리가 더 나은 플레이를 하는 것만 걱정한다. 비판과 의견은 일부일 뿐이다. 우리를 더 정신차리게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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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 무라전을 앞두고는 스티븐 베르흐베인의 부상이 여전하다고 설명한 그는 "북런던더비 패배 후 분위기는 좋지 않다. 슬프고 실망했다. 내일 경기에서 강하게 나서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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