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누누 산투 감독이 마이웨이를 선언했다.
Advertisement
누누 산투 감독은 NS 무라와의 2021~2022시즌 유로파컨퍼런스리그 조별리그 2차전을 하루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 나섰다. 토트넘은 26일 아스널 원정경기 1대3 패배를 포함해 최근 프리미어리그에서 3연패 중이다. 영국 언론에서는 경질 위기설까지 나오고 있다.
누누 산투 감독은 수많은 비판에 대해 신경쓰지 않는다고 했다. 그는 "이것은 판결이 아니다. 판결에 대해 두려워하지 않는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나는 오로지 우리가 더 나은 플레이를 하는 것만 걱정한다. 비판과 의견은 일부일 뿐이다. 우리를 더 정신차리게 한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누누 산투 감독은 "내가 포커스를 두고 있는 것은 우리의 발전이다. 매우 간단하다"고 했다.
NS 무라전을 앞두고는 스티븐 베르흐베인의 부상이 여전하다고 설명한 그는 "북런던더비 패배 후 분위기는 좋지 않다. 슬프고 실망했다. 내일 경기에서 강하게 나서겠다"고 설명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장국영, 호텔 24층서 투신...동성 연인·460억 논란 속 '23주기' -
'나경은♥' 유재석, 자녀 졸업식서 결국 눈물..."다 뿌듯하고 감동적" -
화사, 중학생 때부터 가터벨트 입은 과거 "母가 못 키우겠다고" ('살롱드립') -
황보라 아들, 문센서 난장판..'블랙리스트' 찍히고 결국 사과 -
이광수♥이선빈, 한강 돗자리 데이트 포착 “9년째 연애 중에도 변함없는 핑크빛” -
모든 혐의 털어낸 백종원, 1년만에 유튜브 복귀 선언 "억지 민원 고발에 잃어버린 시간" -
100만 유튜버 썸머썸머, 남편 도미닉과 끝내 이혼…“재결합 노력했지만 결국 각자의 길” -
고우리, 깜짝 임신 발표 "테스트기 두줄 다음 날 '라스' 연락 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월드컵 우승 야망, 비웃을 게 아니다' 대충격! 日 웸블리서 잉글랜드 1-0 격파, 미토마 결승골+철벽 수비..런던 충격에 빠졌다
- 2.'월드컵 어떡하나' 홍명보호, '자비처 결승골' 오스트리아에 0-1 패...마지막 평가전 2연패 '무득점-5실점'
- 3.손흥민이 홍명보호 최대 문제로....2026시즌 필드골 '제로' 심각 부진, LA FC 돌아가도 걱정
- 4.[속보]'무릎십자인대 파열'은 아니다. 폰세 IL 등재 상당 기간 결장..."올시즌 내 복귀할 수 있기를" TOR 감독
- 5.'다리 꺾여' 충격 부상! '한화의 자랑' 폰세 결국 장기 이탈?…토론토 마이너 투수 콜업→로스터 변경 불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