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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갑상선암 수술은 너무나 잘 되었답니다. 그런데 전신마취 후유증 때문에 수술실에서 나온 후 너무 괴롭고 힘든 시간을 보냈어요. 아직까지도 두통과 배멀미 같은 약간의 울렁거림, 가슴 통증이 남아있어서 휴대폰을 들여다보면 살짝 어질어질합니다"라며 현 상태를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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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갑자기 눈물 터짐.. 울컥~여러분 덕분에 전 다시 태어났어요. 여러분께 꼭!! 힘이 되는 지영이가 될게요!"라며 단단함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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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민지영은 KBS2 '부부클리닉 사랑과 전쟁'으로 이름을 알렸으며 2018년 쇼호스트 김형균과 결혼했다. 지난 13일 "제가 갑상선암이라는 걸 알게 됐다"라며 수술을 앞뒀다고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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