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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수는 극 중 어린 시절 동네에서 함께 자란 형 기훈 역을 맡은 이정재와 호흡에 "이정재 선배는 나의 귀여운 면을 정확히 봤다. 사실 현장의 분위기 메이커는 이정재, 정호연 등 모두가 그랬다. 다들 심리적으로 힘들어 서로 많이 기댔다. 그리고 이정재 선배가 그 중심에서 동료들에게 가장 빨리 다가와주고 가장 편하게 접근해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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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게임'은 456억원의 상금이 걸린 의문의 서바이벌에 참가한 사람들이 최후의 승자가 되기 위해 목숨을 걸고 극한의 게임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정재, 박해수, 오영수, 위하준, 정호연, 허성태, 아누팜 트리파티, 김주령 등이 출연했고 '남한산성' '수상한 그녀' '도가니'의 황동혁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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