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진 속에는 우산을 쓰고 사진을 촬영 중인 장성규의 모습이 담겨있다.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제작진으로 선물 받은 듯 우산에는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라고 적혀있다.
Advertisement
이에 장성규는 "비가 와서 들고 나오긴 했는데 나이를 먹어서 그런가 조금 부끄 #부끄뚱"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