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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조윤희는 윤박과 박성광에게 로아의 줄넘기 교육을 부탁했다. 줄넘기를 가르치기 위해 함께 외출한 세 사람. 그러나 집에서 몇 발자국 나오지 않아 로아는 개미에게 시선을 뺏겼고, 계속된 로아의 개미 사랑에 결국 윤박과 박성광은 로아와 개미 잡기에 돌입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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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여곡절 끝에 공원에 도착했지만, 로아는 줄넘기가 아닌 비눗방울을 택했다. 비눗방울 놀이를 하며 동심으로 돌아간 두 삼촌. 그때 박성광은 "로아야 삼촌 줄넘기 한다"며 관심을 끄는 데 성공, 본격적인 줄넘기 타임이 시작됐다. 그러나 로아는 줄넘기에 실패, 가르쳐주는 삼촌들도 난감한 상황. 영 진도가 안 나가는 수업에 결국 로아는 줄넘기 대신 줄다기리를 시작, 그제야 웃어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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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타임. 조윤희는 로아에게 삼촌들의 첫인상을 물었고, 로아는 윤박은 '부들부들', 박성광은 '거칠거칠'했다며 로아다운 남다른 대답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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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