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Advertisement
삼성 라이온즈 젊은 에이스 원태인이 진지한 모습으로 훈련을 했다. 삼성의 영건 에이스 원태인은 올 시즌 13승으로 동료 백정현, 키움 요키시와 함께 다승 공동 1위를 달리고 있다.
Advertisement
원태인은 2020도쿄올림픽에 대표팀으로 출전했으나 아쉬운 성적을 보였다. 올림픽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후반기 팀에 복귀한 원태인은 리그 정상급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Advertisement
22살의 어린 나이지만 최고의 자리에 올라서기 위해 매 순간 훈련을 진지한 자세로 임한다.
Advertisement
리그 정상급 활약을 할 수 있었던 이유도 이런 진정성 있는 훈련 때문일 것이다. 웃음기 하나 없이 진지한 훈련 태도를 보이는 원태인의 모습을 영상으로 확인해 보자. 대구=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
Loading Vid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