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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의 자리는 베테랑으로 대신한다. 김대우(37)는 노경은과 함께 올시즌 롯데 투수진 최고령 투수다. 베테랑 불펜인 오현택은 바로 그 다음이다. 롯데 역사상 단일 시즌 최다 홀드(25개·2018년) 기록의 보유자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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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틀전 콜업된 신인 홍민기는 아직 1군 공식전에 출전하지 못했다. 이에 대해 서튼 감독은 "LG 트윈스전은 점수차가 크지 않았다. 신인 선수가 데뷔전에서 자기 역량을 보여주기엔 쉽지 않은 경기"라며 "내 철학 중 하나가 선수는 '성공할 수 있는 상황(자리)'에 넣는다는 것"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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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튼 감독은 "(배제성에 대비한)경기 준비는 잘했다. 선수들이 계획했던 대로, 준비한대로 잘 실행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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