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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측과 협상 테이블을 차린 FC포르투가 4500만 유로(약 618억원)의 높은 바이아웃 금액을 설정해 영입에 실패했다며, 페네르바체가 김민재를 품을 수 있었던 이유로 낮은 바이아웃 금액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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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시즌 좋은 활약으로 호평을 받는 김민재가 거액의 이적료가 아닌 고작 900만 유로의 이적료에 팀을 떠날 수 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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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여름 포르투, 갈라타사라이 등의 관심을 받은 김민재는 페네르바체를 유럽 첫 클럽으로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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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