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Advertisement
김민호 코치는 '쭉~쫙' 하는 리듬감 넘치는 구령을 넣고 이영빈은 그 박자에 맞춰 자연스러워질 때까지 수비 동작을 반복했다.
Advertisement
올 시즌 44경기를 뛴 이영빈은 주로 교체 자원으로 나섰다.
Advertisement
그 가운데 대타로 나가서는 타율이 0.462(13타수 6안타)이다.
Advertisement
결승타가 많은 순서로는 팀 내 6번째다.
이영빈은 지난 28일 잠실 롯데전에서도 2-2로 맞선 6회 말 무사 1·3루에서 주자를 싹쓸이하는 적시타로 승리의 주역이 됐다.
막내의 알토란 활약이 예쁘기만 한 스승 김민호 코치의 애정이 듬뿍 담긴 개인과외 모습을 살펴보자.
잠실=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21.09.30/
Loading Vid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