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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는 1사 후 손아섭이 1루수 강백호의 포구 실책으로 출루했고, 이대호가 볼넷으로 출루한 뒤 전준우의 적시타가 터지며 손쉽게 선취점을 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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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전준우는 2018년(190안타) 이래 4년 연속 150안타의 영광을 안았다. KBO 통산 10번째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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