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정겨운의 아내 김우림이 결혼기념일을 맞아 셀프촬영을 했다.
김우림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9월의 마지막날 벌써 4번째 결혼기념일 0930. 이젠 우리에게 제일 소중한 공간인 우리 카페에서 특별한 날을 기념하기 위해 급 셀프촬영. 우리 영화처럼 멋있게 삽시다. 바깥양반"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정겨운과 김우림은 예쁘게 꾸민 카페 정원에서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수트를 차려입은 정겨운과 흰색 드레스를 입고 새신부 같은 자태를 뽐낸 김우림은 마치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분위기를 연출해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행복해 보이는 두 사람의 표정이 보는 이들마저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정겨운과 김우림은 2017년 결혼했다. 정겨운은 최근 MBN 예능프로그램 '돌싱글즈'에 출연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단독] 서현우, 폼 미쳤다..'아너' '클라이맥스' 이어 '범죄도시5' 캐스팅 합류 -
최준희 11살 연상 남편, 결혼식서 형님 최환희 얼굴에 '기습 뽀뽀'...장난기 폭발 -
새신랑 포스 손종원, ‘의사♥’ 박은영 옆자리 꿰차…신부대기실서 수줍은 미소 -
홍진경, 이혼 후 찾아온 현실감에 오열..."前시어머니와 통화 중 눈물" ('소라와진경') -
"母최진실과 '원숭이귀' 판박이네"...최준희-최환희, 투샷 인증 '팬들 감탄' -
"배변 도움 안 받아"..박위♥송지은, '무료 간병인 고용' 악플에 눈물('동상이몽2') -
아이유♥변우석, “왜 컷을 안 해” 입모양 딱 걸렸다…야구장 키스신 속 현실 모먼트 포착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