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서현진이 아들의 미소에 행복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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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늙어가는 얼굴이ㅠ"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아들과 셀카를 촬영 중인 서현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얼굴을 맞댄 채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자. 이어 서현진은 "늙어가는 얼굴이ㅠ"라면서 자신의 얼굴은 스티커로 가린 모습. 이때 엄마 옆에서 아들은 똘망한 눈망울을 자랑하며 사랑스러운 미소를 지어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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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서현진은 "피어나는 너를 보면 그래도 견딜만 해"라면서 아들의 모습에 행복감을 드러냈다.
또한 서현진은 "엄마 옷 방에서 이러고 놀아요"라면서 러블리 애교를 선보이고 있는 모자의 모습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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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5살 연상의 이비인후과 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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