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채림의 하루는 5세 아들 민우 옆에서 눈을 뜨는 걸로 시작됐다. 민우는 채림을 똑 닮은 분위기에 오목조목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채림은 "제 뱃속에서 낳은 아이가 저렇게 애교가 많지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애교가 많다"라며 아들의 사랑스러운 면모를 언급했다.
Advertisement
민우의 방 역시 장난감과 책 등이 가지런히 정리돼있었고 그동안 채림이 열심히 모아온 피규어도 포착됐다. 채림은 "인테리어 콘셉트는 없다. 제가 살아온 흔적대로 갔다. 생각해 보니 뭔가 모으는 걸 좋아했던 것 같다. 30대로 접어들면서 피규어를 수집한 때가 있었다. 아들을 낳고 나서 이 피규어를 좋아한 이유가 있었구나 싶었다"라고 이야기했다.
Advertisement
joyjoy9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