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아들을 향한 사랑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30일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트기 전 삼신상을 하기 위해 전날 재료들 장 봐놓고, 밤 12시부터 나물 데치고 볶고 밥하고 미역국하고 정화수 끓이면서 만들기 시작했어요. 삼신상을 정성껏 차린 뒤 축문 읊고 절하고 강호 발을 잡고 건강을 기원했습니다. 우리 강호, 건강하고 현명한 왕자님으로 잘 자랄 수 있게 10살 때까지 매년 해주려고요.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자"라고 적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조민아가 직접 차린 삼신상이 담겼다. 나물과 미역국, 밥이 가지런히 놓여있다. 조민아는 최근에도 아들을 위해 적금통장을 만들고, 탯줄로 만든 도장도 준비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던 바. 지극정성 면모가 훈훈함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한편 조민아는 지난해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신고를 한 후 올해 2월 결혼식을 올렸다. 아들은 지난 6월 출산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허경환, 80억 넘는 재산 쿨하게 공개 "재력가 소문 사실이었어" ('알딸참2') -
오연수 "♥손지창 불쌍해지려 해…50대는 불쌍해서 같이 산다" -
故 장국영, 호텔 24층서 투신...동성 연인·460억 논란 속 '23주기'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
홍윤화♥김민기, 오뎅바 오픈 8개월만에 투자금 회수 "웨이팅 폭주" ('동상2')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월드컵 우승 야망, 비웃을 게 아니다' 대충격! 日 웸블리서 잉글랜드 1-0 격파, 미토마 결승골+철벽 수비..런던 충격에 빠졌다
- 2.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3.'월드컵 어떡하나' 홍명보호, '자비처 결승골' 오스트리아에 0-1 패...마지막 평가전 2연패 '무득점-5실점'
- 4."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5.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