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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조민아가 직접 차린 삼신상이 담겼다. 나물과 미역국, 밥이 가지런히 놓여있다. 조민아는 최근에도 아들을 위해 적금통장을 만들고, 탯줄로 만든 도장도 준비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던 바. 지극정성 면모가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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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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