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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아파트 브랜드 가운데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한 것은 GS건설의 자이다. GS건설의 자이는 22위로 전 분기(32위)보다 순위를 10계단 끌어 올렸고, 롯데건설의 롯데캐슬은 올해 1분기에 80위로 신규 진입한 뒤 2분기에 73위, 3분기에는 48위까지 상승했다. 삼성물산의 래미안은 50위, 현대건설의 힐스테이트는 61위를 기록했으며, 현대산업개발의 아이파크는 100위로 신규 진입했다. 브랜드스탁 관계자는 "수도권을 중심으로 아파트값이 큰 폭으로 뛰고, 분양 열기도 이어지면서 아파트 브랜드 순위도 눈에 띄게 상승했다"며 "당분간 이런 분위기가 이어질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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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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