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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위하준은 다른 배우들과 달리 늘 혼자 촬영하는 신이 많아 외로웠따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매 순간 외로웠다. 저도 선배님들과 호흡하면서 배우면서 추억도 쌓고 같이 밥도 먹고 싶었는데"라며 웃었다. 그리고는 "신의 대다수가 혼자 연기를 해야 했기 때문에 혼자 매 신을 주도해야 한다는 부담도 컸다. 그래도 감독님과 스태프들이 잘 이끌어주셔서 마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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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게임'의 국제적 신드롬 이후 배우들과 성과에 대해 어떠한 이야기를 나눴냐는 질문에 "추석에 (박)해수 선배님과 연락을 했는데 서로 너무 축하하고 수고 했다는 이야기를 나눴다. 선배님께서는 '너 덕분이다'고 칭찬을 해주셨다. 서로 축하했다"라고 답한 후 "지금까지 '오징어 게임'은 총 세번 정주행했다"며 웃었다. 팬들의 반응 중 기억에 남는 반응을 묻자 "섹시하다고 봐주시는 반응이 있어서 민망하기도 하고 감사하다"며 미소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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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사진 제공=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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