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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위하준은 '오징어 게임'에 쏟아지고 있는 전 세계적인 인기과 관심에 감사의 인사를 하며 인터뷰를 시작했다. "우선 전 세계적으로 흥행을 하고 있어서 정말 기쁘고 영광스럽다. 신기하기도 하다. 작품의 완성도를 봤을 때 많은 시청자분들이 좋아해주실까 생각은 했었는데 이렇게까지 많이 사랑을 받을지는 예상하지 못했다. 이런 작품에 참여를 하게 돼 정말 영광이고 기쁘다. 가문의 영광으로 남을 작품인 것 같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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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팬들에게 가장 뜨거운 반응을 얻은 'VIP 장면'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극중 '오징어 게임'을 관람하는 VIP들이 모여있는 VIP룸에 잠입한 준호는 자신의 정체를 들키지 않기 위해 자신에게 끈적한 시선을 던지는 한 VIP를 역으로 유혹하는 장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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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게임'은 456억 원의 상금이 걸린 의문의 서바이벌에 참가한 사람들이 최후의 승자가 되기 위해 목숨을 걸고 극한의 게임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담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다. 지난 17일 공개돼 국제적인 관심을 끌고 있다. '남한산성', '수상한 그녀', '도가니' 등을 연출한 황동혁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이정재, 박해수, 오영수, 위하준, 정호연, 허성태, 아누팜 트리파티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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