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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청와대 측은 "이번 순방에 함께한 특사단 항공과 체류비 일부를 사후 정산 형식으로 진행했다. 정부와 소속사(하이브)가 사전에 협의한 사항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소속기관인 해외문화홍보원을 통해 이미 정산완료한 상태다. 청와대는 방탄소년단의 특사활동에 깊이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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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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