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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갑수는 이번 프로그램에서 부자(父子)로 호흡을 맞춘 장민호에 대해 "일단 전 심심하지 않다. 심심하면 '민호야 노래 한번 해라'라고 한다. 우리 민호는 걸어다니는 노래방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리고는 "우리 민호는 어릴 때부터 가수의 꿈을 키웠고 아이돌도 하고 여러 장르의 음악을 했던 친구다. 지금 늦은 나이에 트로트로 자리를 잡았는데, 그 성실함과 노력이 결과를 맺은 거라고 생각한다. 그게 굉장히 자랑스럽다. 얼굴도 잘생기고 키도 키고 모든 게 다 자랑스럽다. 우리 민호의 자랑은 끝도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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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hcosun.com, 사진 제공=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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