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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주현은 프로그램에서 부자(父子) 관계로 호흡을 맞추는 문세윤에 대해 "생긴대로 이야기 하면 사실 좀 덤벙될 줄 알았다. 그런데 의외로 완벽주의자다. 노력도 엄청하는 친구다. 그래서 내가 '넌 완벽주의고 노력하는 건 좋은데, 골프도 힘이 들어가면 제대로 하지 못하는 것 처럼 너무 노력하고 너무 웃길려고 어거지를 쓰면 힘들다'라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리고 제가 술을 좋아하는 줄 알고 날 만날 땐 술병을 준비해 온다. 앞으로는 이러지 말라고 했다. 아주 열심히 하려는 자세가 좋은데 너무 여기저가 나오면 힘드니 좀 아껴가면서 해라고 말을 해줬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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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hcosun.com, 사진 제공=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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