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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임 택 구청장은 호남1번지 동구, 문화도시1번지 동구, 행복도시1번지 동구를 의미하는 등번호'111번'을, 김성한 전 감독은 현역 시절 등번호 '3번'을 달고 경기장에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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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 1983 타이거즈'는 11월중 광주MBC 공개홀에서 1983년 승리를 이끈 주역인 김봉연 김준환 김일권 김성한 김종모 이상윤 방수원 등을 초청해 '전설의 귀환 토크쇼' 금남로에서 펼쳐지는 '영웅들의 퍼레이드' 서석초등학교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야구체험 및 팬사인회' 등 다채로운 행사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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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택 동구청장은 "1980~1990년대 프로야구의 대명사 '해태 타이거즈'는 광주시민들에게 어려운 시대를 함께 해 온 친구이자 그리움이다"면서 "계속되는 코로나19 상황에 지쳐있는 시민들이 전설의 타이거즈 선수들과 함께 오랜만에 추억여행을 통해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을 가져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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