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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헬 감독은 사우스햄턴과의 경기를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만약 제임스가 수구 대표팀에 차출된다면 갈 수 있을 것이다. 지금 그는 풀에서 훈련을 하고 있기 때문"이라며 농담조로 이야기했다. 부상 회복을 위한 재활 훈련을 풀에서 하고 있는 것은 의미했다. 이어 "(차출된 것에)놀랐다. 제임스가 대표팀에 가지 못할 것이라고 알고 있다. 아마도 오해가 있었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투헬 감독은 "제임스는 현재 고통을 느끼고 있다. 지금 고통을 줄이는 치료를 하고 있다. 최소 1주 이상은 걸릴 것"이라며 차출이 어렵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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