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정미애가 의미심장한 글로 눈길을 끌었다.
정미애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구름이 가득한 하늘 사진과 함께 글을 게재했다.
정미애는 "파고든다. 곧 괜찮아 질거야"라며 "듣지 않아도 되고 하지 않아도 돼"라며 의미심장한 내용이 담긴 글을 적었다. 이어 "누가 뭐라든 크게 웃자, 괜찮아"라며 글을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팬들은 "좋은 것만 생각 하는 날", "늘 응원합니다", "다 괜찮아 질거예요"라며 응원했다.
한편 정미애는 가수 조성환과 결혼해 슬하 3남 1녀를 두고 있다. 2019년 TV조선 '미스트롯'에서 선(善)을 차지하며 이름을 알렸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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